말씀을 가볍게 요약하지 않습니다. 성경 한 본문을 깊이 파고들어, 오늘 내 삶에 닿게 합니다. 듣고 지나가는 정보가 아니라, 살아내는 말씀입니다.
완벽한 사람들의 모임이 아닙니다. 은혜가 필요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바라보며 서로를 안아주는 자리입니다. 처음 오신 분도, 다시 오신 분도 환영합니다.
편안한 복장으로 오시면 됩니다. 중요한 건 옷이 아니라 마음입니다.
자녀를 위한 예배와 모임이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.
어색함이나 불편함이 전혀 없이, 교우들이 정성들여 준비한 음식과 차를 나누며 편히 교제하실 수 있습니다.